Nutritionist's Note: Why We Don't Use Wheat

영양사 노트: 밀을 쓰지 않는 이유

Nutritionist's Note: Why We Don't Use Wheat

밀은 흔한 사료 원료이자 사람의 주식이지만, 많은 반려동물에게 주요 알레르겐입니다.

밀은 많은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주요 알레르겐입니다

밀의 단백질은 주로 알부민, 글로불린, 글루텐입니다. 글루텐은 곡류 전반에 존재하며 밀에서는 주로 바깥층에 있고,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단백질입니다.

흔한 증상은 장, 호흡기, 피부에 나타납니다. 가려움, 발적과 부종, 눈물 자국, 습진, 설사 등입니다.

더 민감한 강아지와 고양이는 밀을 먹으면 알러지 반응이 일어납니다. 면역계에 과잉된 항체가 글루텐과 반응해 방어 기전을 작동시키며 특정 알러지 증상을 만들어냅니다.

밀 속의 아플라톡신

곡물 자체의 알레르겐 단백질 외에 곰팡이 독소도 또 하나의 유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보관 조건, 온도, 습도 같은 불확실한 요인에서 생기므로 보호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알러지 가능성을 줄이려면 원료를 신중하게 고르는 것이 한 축이고, 면역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 것이 다른 한 축입니다. 여기에는 충분한 영양이 필수이며, 특히 오메가-3와 비타민 A·C·E 같은 항산화 영양소가 면역 기능의 균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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